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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전기차 i-MiEV 시판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4.01 17: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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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미쓰비시모터스(대표 마스코 오사무)는 1일부터 전기차 i-MiEV를 398만엔(1일 환율기준 4790만494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 [사진= 미쓰비시모터스 전기차 i-MiEV]  
 
일본에서 114만엔 정부보조금을 전제로 할 경우 실제 소비자 판매가격은 284만엔(3418만252원)이다.
 
미쓰비시모터스는 i-MiEV 올해 일본판매량을 약 4000대, 해외수출 5000대로 예상하고 있다. 이미 i-MiEV는 지난해 지방자치단체와 법인을 중심으로 약 1400대가 판매됐고, 높은 환경성능과 홍보효과를 거두고 있다.

미쓰비시모터스 공식수입원 MMSK(대표 최종열)는 국내 전기차 인프라 및 법규가 갖춰지는 대로 국내 판매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