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차는 사이드·커튼 에어백과 차체자세제어장치(VDC)을 기본 사양으로 장착하고, ‘연료절약 길안내 서비스’가 적용된 ‘K7 상품성 강화 모델’을 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 |
||
| ▲ [사진= 기아차 k7] | ||
기아차 관계자는 “뛰어난 디자인, 다양한 신기술, 우수한 성능으로 준대형 세단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K7에 사이드·커튼 에어백과 연료절약 길안내 서비스를 적용해 안전성과 경제성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K7 상품성 강화 모델 가격은 VG240은 2880만원에서 3110만원, VG270은 3100만원에서 3800만원, VG 350은 3870만원부터 413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