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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에 세계 최대 아쿠아리움 건립된다

배경환 기자 기자  2010.04.01 16: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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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평택시가 관광, 물류, 산업단지 등을 아우르는 ‘국제화 중심도시’로 탈바꿈한다.

   
<평택시, 롯데건설, 미래에셋증권, 포스코ICT, 오키나와츄라우미수족관 대표자들이 평택개발 및 투자유치에 약정을 체결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왼쪽부터 국토해양부 건설정책관 도태호, 포스토ICT 대표이사 허남석, 롯데건설 대표이사 박창규 사장, 평택시장 송명호, 미래에셋증권 사장 이구범, 츄라우미수족관 관장 우치다센조, 한국관광학회 학회장 한범수>
이와 관련 롯데건설(대표 박창규), 미래에셋증권(사장 이구범), 포스코ICT(대표 허남석),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은 1일 평택시와‘평택 개발 및 투자에 관한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체결을 통해 평택호 인근에는 저수량 2만5000톤 규모의 세계 최대 아쿠아리움을 건립된다.

아울러 롯데건설, 미래에셋증권, 포스코ICT는 평택시가 추진 중인 ‘관광관련 사업’,‘고덕국제화지구 개발사업’,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사업’,‘평택 구(舊)군청사부지 개발사업’등의 투자 및 건설, 금융조달, 운영에도 참여하게 된다.

한편 이번 약정에는 일본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관계자가 참여한다.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은 평택에 만들어지는 세계 최대 규모 수족관(2만5000톤)의 ‘수상생물 생육기술 전수’와 ‘수족관 운영’과 관련한 업무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