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김성호 함평군수 예비후보는 1일 함평군내 딸기하우스 재배농가시설을 둘러보고 “이상기후로 함평군민들의 시설재배 농가들이 큰 피해를 보고있다”며 “전라남도와 정부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함평군의 시설채소 159 농가의 550여 동에서 딸기의 수확량 감소 및 과습에 따른 병해발생 정도가 30%에 달해 농가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라남도는 신속하게 피해실태를 파악해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농작물 재배보험 대상품목을 확대하는 다각도의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함평군을 억대부자 육성, 일자리 창출로 잘사는 함평, 아이들 키우기 좋은 전원도시 함평을 만들어 젊은이들을 돌아오게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