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조영복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1일 “인사비리와 무능으로 죽어 있는 동구를 만든 현 유태명 청장은 3선출마를 하지 말아야하며, 정당공천제를 반대하고 민주당을 탈당하고 다시 입당하는 철새 정치인은 민주당 동구청장 공천을 받을 자격이 없다”라고 주장했다.
조영복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 3일 실시되는 동구청장 최종 경선을 앞두고 12년의 장기집권을 이대로 두고 볼 수 없다”며 “동구민과 당원 동지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이 광주 5개구중 가장 낙후된 동구를 살리는 길이다”라고 강조했다.
조 예비후보는 “ 선거운동기간동안 동구 구석구석을 누비면서 동구민의 슬픔과 자괴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오는 4월3일 진정한 동구민의 소리가 무엇인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며 “살아있는 역동적인 동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젊고, 참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갖는 새로운 인물이 동구청장을 맡아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