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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프라이드치킨 1마리 3980원… 기존가 50%↓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4.01 15: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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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롯데마트가 창립 12주년을 맞아 오는 7일까지, 프라이드 치킨 1마리당 398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산지에서 대규모 물량을 사전 매입함에 따라 원가를 절감했다.

이에따라 1만2000원 대인 시중 치킨 판매가격을 1/3수준으로 낮췄고, 3월 생닭 평균 시세인 4729원(29일자기준)보다 저렴하다. 롯데마트에서 판매한 기존 가격인 7980원보다도 50% 저렴한 수준이다.

중량도 1마리당 600g내외로 기본 닭고기 크기와 시중에서 판매하는 치킨 중량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고, 트렌스지방이 없는 트렌스케어유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