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라임저축은행은 대출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고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가 중심이던 고객층을 다변화하기 위해 개인고객 대상의 소액신용대출상품인 ‘무지개론’을 1일 출시했다.
직장인, 주부, 대학(원)생 등이 이용 대상인 무지개론은 최저금리 8.5%부터 적용되며 신용도에 따라 최고 2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고등학교 이상 학력을 가진 만 30세 이하 취업준비생도 최대 1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프라임저축은행 관계자는 “취업난으로 인해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무지개 같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무지개론 판매를 통해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지개론은 프라임저축은행 홈페이지(http://www.primebanking.co.kr)를 통해 대출 안내 및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무지개론 상담센터(1544-5385)를 이용하여 자세한 상품 안내를 받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