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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저축은행 KLPGA 골프정기예금 특판

2010년 정규대회 우승시 보너스금리 0.05% 지급

전남주 기자 기자  2010.04.01 14: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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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화저축은행은 2010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규대회 개막을 맞아 삼화저축은행 골프단 소속 선수가 우승할 때 마다 보너스금리를 지급하는 골프정기예금 특판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특판되는 골프정기예금은 정기예금 금리(1년제 정기예금 금리 연 5.1%, 복리기준 5.22%)와 더불어 소속 여자선수들이 2010년 KLPGA 정규 대회에서 1승 추가시 우승축하금리(0.05%)가 추가지급 된다.

한편, 삼화저축은행에 소속된 선수로는 정혜진, 김민선, 이정민 등 3명이고, 이 선수들은 KLPGA 투어를 이끌어 갈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가입대상으로는 개인과 법인 모두 가능하며 최저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다.

다만 중도해지를 하면 3개월 미만은 1%, 3개월 이상~1년 미만은 2%의 금리가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