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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상호출자 금지

공정위 올해 상호출자 제한 기업 새로 지정....5개 늘어

이철현 기자 기자  2010.04.01 12: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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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공정거래위원회는 올해 상호출자와 채무보증이 제한되는 자산 5조원 이상 기업집단으로 삼성과 현대자동차 등 기존 기업 이외에 미래에셋과 현대오일뱅크 등을 새로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공정위는 올해 상호출자가 제한되는 기업집단을 지난해보다 5개 늘어난 53개를 지정했다.

한편, 상호출자제한기업들의 부채 비율은 114.9%로 지난해보다 5% 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