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란제리 브랜드, ‘히미코’(himico) 가 4월, 드디어 한국 홈쇼핑 시장에 첫 상륙한다. 그 동안 속옷 구입 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여성들에게는 이보다 반가운 소식이 또 있을까.
오는 4월 1일, GS홈쇼핑에서 11시 15분부터 60분 동안 진행될 이번 런칭 방송은 패션전문기업 M코르셋㈜(대표 문영우)이 히미코와 만난 뒤 첫 선을 보이는 것으로서 그 동안 일본식 이름의 보정브라만이 판매되어 오던 홈쇼핑 시장에서 히미코의 런칭은 최초이자 유일의 일본 오리지널 수입제품을 판매한다는데 업계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히미코는 와코루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란제리 브랜드이다. 패션에 자신만의 생각을 표현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원하는 세상 모든 여자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 보정속옷에 화려한 패션과 특화된 기능을 입혔다. 히미코의 제품은 체형 및 체온에 따라 자연스러운 볼륨을 형성해주는 메모리 패드 사용, 뛰어난 원형보존력을 통해 세탁 후 변형은 적으면서, 편안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이 큰 특징.
하지만 국내에서는 이러한 프리미엄 보정속옷에 대한 관심이 있어도 구입할 곳이 마땅치 않아, 많은 여성들의 구매가 어려웠다.
따라서 이번 GS 런칭 방송을 통해 히미코의 강력한 보정 기능을 체험해 볼 기회가 마련되는 셈이다. 이번 방송에 선보이는 히미코의 전체적인 컨셉은 꽃과 자연을 모티브로 하여 부드럽고 화려한 레이스와 컬러를 강조한 섹시한 느낌의 속옷으로 “Classic collection”의 토탈 코디네이션 구성이다.
히미코 마케팅팀 신우현팀장은 “히미코는 일본의 대표적 섹시스타 호시노야끼가 즐겨입는 속옷 브랜드로 고급소재 및 특화된 기능을 통한 프리미엄 란제리이다. 국내 유일의 정통 일본 보정속옷을 오리지널 직수입 판매하는 만큼 다양한 연령의 여성들을 공략하여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 라며 “매혹적인 디자인과 최고의 피팅감까지 느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입어 보고 싶고, 보여 주고 싶은 보정 란제리로 자신의 몸매에 당당한 여성들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라고 밝혔다.
보정브라팬티 1세트, 바디 쉐이퍼, 거들, 케미숄세트(상/하), 슬립의 풀코디네이션을 기본구성으로 런칭 특별 추가 구성된 최신상품의 보정브라팬티 2세트 이 모두를198,000원에 만나 볼 수 있는 이번 런칭 방송에서는 일본 현지와 동시 런칭되는 히미코 정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