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자회사의 이익과 성장모멘텀으로 크게 상승했지만,정작 지주회사는 자화사 상승폭에 비해 더딘 상승을 보였다"라면서 지주회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장세가 하락할 때는 리스크 우려로 인해,지주회사가 더 크게 하락하는 경우가 많고,장세가 상승할때는 프리미엄 가치로 인해 더 상승하는 경우가 많다"라면서 지주회사를 눈여겨 보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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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주봉 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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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같은 경우에 "자회사인 두산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아의 성장모멘텀과 손자회사인 밥캣의 흑자전환 가능성으로 크게 상승하는 흐름이 나오고 있다"라고 언급하면서 "GS나 SK도 비슷한 개념으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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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일봉 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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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거래소 지수에 대해 "일시적인 흔들림이 있지만,여전히 1700돌파와 안착을 이루는 시도의 연속이다"라면서 "재차 1700이 돌파되는 흐름이 나온다면 50수 전후의 큰 마디가 중요한 변곡으로 작용했기 때문에 추가 상승이 기대된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