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김성호 함평군수 예비후보는 31일 함평군내 노인복지 시설 및 경로당을 방문하고 “군수에 당선이 되면 예산을 확보하여 함평군 전체 300여개에 이르는 경로당 및 노인정의 노후화된 시설을 깨끗하게 정비하는 시설현대화 사업을 가장 먼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2008년도 기준으로 함평군의 인구는 3만7천여명에 65세 이상 고령자는 전체인구 중 28%로 1만여명의 어르신들이 노후화된 복지시설을 이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예비후보는 전라남도의회 교육사회위원장을 역임하면서 “함평군을 비롯한 전남도의 노인복지를 위해 노인여가 복지시설 운영 활성화를 골자로 한 「전라남도 노인여가 복지시설 운영지원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노인여가 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