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캘러웨이골프는 3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장기 기부 캠페인 ‘캘러웨이 하트 유(Callaway Heart you)’공개 행사를 가졌다.
‘캘러웨이 하트 유’는 캘러웨이골프 임직원을 비롯해 투어 프로 선수와 소비자가 함께 하는 캠페인으로 한 해 동안 선수들이 넣은 버디와 ‘하트 유’제품 판매를 통해 적립된 기부금으로 심장병 및 희귀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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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구단기를 함께 들고 악수하는 이상현 대표와 석종률 선수] | ||
또한, ‘하트 유’ 로고가 새겨진 캘러웨이골프 액세서리를 구매하면 아이템당 일정 금액이 기부금으로 적립된다.
‘팀 캘러웨이’ 주장 석종율 선수는 “선수들이 많이 참여할수록 적립되는 기부금액이 늘어나며 더 많은 어린이를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아이들 밝은 웃음을 지켜주기 위해 골프계에도 기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상현 대표는 “하트 유 캠페인은 선수들이 주축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이다”며 “좋은 취지에서 시작된 본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캘러웨이는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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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상현 대표와 박상원 홍보대사, 소속 프로선수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