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이스타항공, 1만원대 특가 상품 선봬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3.31 14:38:1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이스타항공이 새 봄을 맞아 제주를 찾는 승객들을 대상으로 조조할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최근 6호기 도입 기념으로 4월 한달 간 ‘제주-김포’, ‘제주-청주’ 노선 화요일~금요일 첫 비행기를 이용하는 승객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75명에게 19,900원의 항공권 특가서비스를 제공해 극장에서나 받을 수 있었던 조조할인의 서비스로 승객들에게 봄나들이 즐거움을 한층 높여 줄 예정이다.

4월의 제주는 유채꽃이 절정을 이루며 한라산 등반과 수학여행 등 본격적인 여행 성수기 기간으로 돌입하는 시기로 스케쥴만 잘 맞춰 이용한다면 매우 저렴한 요금에 더욱 추억이 깃든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양해구 이스타항공 대표이사는 “최근 6호기 도입을 통한 공급좌석이 늘어남에 따라 비수기 기간이 아닌 계절에도 저렴한 가격과 서비스로 국민들에게 최고의 기쁨을 드리고자 하는 국민항공사의 의지를 보여드리는 것”이라며 “제주 출발 편 탑승 시 이스타항공에서만 제공하는 제주면세점 5%할인 쿠폰을 활용한다면 저렴한 쇼핑의 즐거움까지 즐길 수 있는 1석2조의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