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스타항공이 새 봄을 맞아 제주를 찾는 승객들을 대상으로 조조할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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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제주는 유채꽃이 절정을 이루며 한라산 등반과 수학여행 등 본격적인 여행 성수기 기간으로 돌입하는 시기로 스케쥴만 잘 맞춰 이용한다면 매우 저렴한 요금에 더욱 추억이 깃든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양해구 이스타항공 대표이사는 “최근 6호기 도입을 통한 공급좌석이 늘어남에 따라 비수기 기간이 아닌 계절에도 저렴한 가격과 서비스로 국민들에게 최고의 기쁨을 드리고자 하는 국민항공사의 의지를 보여드리는 것”이라며 “제주 출발 편 탑승 시 이스타항공에서만 제공하는 제주면세점 5%할인 쿠폰을 활용한다면 저렴한 쇼핑의 즐거움까지 즐길 수 있는 1석2조의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