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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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바니에에 따르면 2010년 봄 웨딩시즌은 2009년 겨울시즌보다는 좀 더 밝은 색상의 컬러가 인기를 얻는다. |
남산중턱에 위치한 봄바니에(www.bomboniere.co.kr)가 2010년 봄 웨딩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선보인 드레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
봄바니에에 따르면 2010년 봄 웨딩시즌은 2009년 겨울시즌보다는 좀 더 밝은 색상의 컬러가 인기를 얻는다.
디테일한 면을 본다면 샴페인 컬러와 연한 베이지 컬러가 주를 이룬 겨울시즌보다는 좀 더 화사한 백아이보리 계열의 컬러가 현재 많은 신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설명.
또, 스커트 라인에서는 차분한 머메이드라인보다는 좀 더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벨라인의 드레스들이 사랑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봄바니에는 불망레이스의 모티브를 살린 비딩과 원단의 결을 살린 플라워 코사지등 아기자기한 장식들의 드레스들이 이번 봄 시즌의 주를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