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푸른기술(094940)이 조폐공사와 AFC(Automatic Fare Collection)용 에스크로 지폐입금 처리장치 개발사업 공동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식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푸른기술은 31일 "기존 제품에 신기능이 추가되어 가령 5만원권을 인식하는 등 업그레이드 제품"이라고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기존의 기술개발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 최고의 R&D와 제품화 능력을 더욱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푸른기술은 지난 19일 한국조폐공사와 AFC용 에스크로 지폐입금 처리장치의 개발, 제조 및 판매등을 서로 협력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