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성산업(005620)은 ㈜뽀로로파크와 ‘디큐브시티 뽀로로파크’ 런칭 및 운영을 위한 SPC(특수목적회사)설립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시52분 31일 현재 대성산업은 전일대비 0.52% 상승한 77,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번 사업은 2011년 서울 신도림에서 오픈하는 복합도시 디큐브시티에 국내외 인기 유아 캐릭터인 ‘뽀롱뽀롱 뽀로로’를 테마로 한 키즈파크를 세워 수도권 내의 대표적인 키즈 관련 명소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대성산업 관계자는 “기본 컨셉은 놀이와 감성, 교육을 목표로 아이들이 뽀로로와 친구들이 살고 있는 마을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교육적 가치와 효과를 극대화 할 것”이라며 “인성과 균형있는 지능의 개발 능력을 자연스럽게 함양시킬 것이다”고 설며했다.
뽀로로파크 관계자는 또한 연간 약100만명의 국내외 입장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