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엠게임(
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커플들이 함께하면 즐거운 웹보드게임 ‘사천성’을 31일(수)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캐주얼 웹보드게임 ‘사천성’은 같은 그림의 패들을 빨리 제거해나가는 퍼즐 게임으로 엠게임에서 선보이는 사천성은 일반모드와 함께 ‘서바이벌 모드’, ’찬스모드’, ‘싱글모드’ 등 새로운 모드를 도입하여 차별화를 시도했다.
특히 ‘서바이벌 모드’는 시간이 지날수록 제거해야 할 패가 점점 증가하기 때문에 빠르게 그림패를 없애는 것이 관건으로 스릴 만점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 아이템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방해 작전을 구사할 수 있다.
게임 속에 등장하는 아이템 패를 제거하여 조금 더 쉽게 게임을 즐기는 ‘찬스모드’ 및 최단기록에 도전할 수 있는 ‘싱글모드’ 등을 통해 보다 짜릿한 승부의 세계를 경험 하게 된다.
또한 음식, 여행, 동화 등 유저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그림테마를 선택할 수 있으며 자신의 실력에 맞게 난이도 조절이 가능해 여성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엠게임 사천성에는 저연령층 유저들의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한자채널’을 마련해 실제 한자능력시험에 출제되는 한자들이 그림패로 등장한다.
엠게임은 이번 정식 서비스를 맞이해 4월 28일(수)까지 ‘핑크하트 모으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임을 할 때마다 주어지는 ‘하트’를 모아 명품가방, 하이브리드 디카, 노트북 등 경품에 응모한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해당 상품을 지급한다. 또 신규회원 전원에게는 ‘사랑의 메시지 아바타’와 아이템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엠게임 강석천 본부장은 “사천성은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웹보드 게임으로 휴대용 PC를 통해 어디서든지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며 “연인 및 친구들이 함께 즐기기에 좋은 다양한 대결모드가 지원되어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