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현 장세가 1700포인트를 돌파와 안착을 한다면 4월에 1780전후까지 상승할 수 있다"라는 견해를 피력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저평가 국면이 장기간 지속되었으며, 국제경쟁력을 확보한 한국기업에 투자하려는 해외 투자자금 유입으로 새로운 유동성 랠리가 온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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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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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 차트로 본다면, “지난 2말 3초의 저점이 1580포인트였으며, 이 지지선에서 20일 거래일 만에100포인트 상승해 1680포인트가 달성되었다”라면서 “새로운 상승이 된다면 1680에서 100포인트 상승한 1780이 중요한 기준포인트가 된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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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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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주봉을 본다면,”저점에서 20주 주기운동을 보이다가 1720포인트에 도달했으며, 다시 고점에서 20주 조정을 보이면서 조정국면을 완성했다”라면서 “새로운 상승세가 일어나는 시기가 2말 3초이자 지난 유동성 랠리가 시작된 이후 72주 주기를 보였다”라고 언급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