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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임원실천단 노인복지센터 무료급식 봉사활동 진행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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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한금융투자(대표 이휴원)는 ‘사회공헌 임원 실천단’을 첫 결성하고 3월30일 종로구 안국동에 위치한 서울시 노인복지센터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회공헌 임원 실천단은 이휴원 대표를 비롯한 임원 20명으로 결성된 봉사모임으로 기업문화조직인 ‘영리더’와 신입사원이 함께 구성된 단체다.
신한금융투자는 향후 모든 임원들이 조별로 나뉘어 무료급식 봉사, 사랑의 연탄배달, 불우이웃 방문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는 홀세일그룹 이진국 부사장과 경영관리본부 김태성 본부장 등 임원 5명을 포함한 봉사단이 서울시 노인복지센터와 연계해 22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나눔활동을 펼쳤다.
신한금융투자 홀세일그룹 이진국 부사장은 “신한금융그룹의 기업문화이며 그룹 차원의 공유가치체계인 신한WAY를 직접 실천하기 위해 ‘사회공헌 임원실천단’을 결성하게 됐다”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모든 사회적 구성원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고객중심의 핵심가치를 실현하기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