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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키즈, 친환경 한지 섬유제품 선보여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3.31 08: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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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파스텔세상(대표:홍완표)의 캔키즈에서 3월 25일부터 아이들의 건강과 환경을 위한 친환경 한지섬유 제품을 선보인다. 기린, 원숭이, 공룡 등의 동물 모티브를 활용한 한지 티셔츠는 블루, 화이트, 옐로우, 스카이 블루, 4가지 컬러를 선보인다. 한지 섬유는 닥나무 인피 섬유인 닥 섬유를 이용해 제조된 한지사로 인체에 무해한 대표적 친환경 섬유소재. 한지사(絲)'로 불리는 이 섬유는 가볍고 질길 뿐만 아니라 땀을 잘 흡수하고 빨리 건조되는 특성이 있다.

게다가 첨단섬유 못지않은 고기능성까지 갖췄다.
암모니아 탈취율이 높아 쾌적하고 위생적이며 황색 포도상구균ㆍ폐렴구균에 대한 99.9%의 높은 항균성을 가진다. 또한 숯, 황토, 자수정 등에서 발생하는 원적외선이 풍부하게 발생해 건강에 도움을 주고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를 방지한다.

이번 한지제품의 출시에 대해 마케팅팀 부창규 본부장은 "화학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자연친화 섬유로 생분해성이 좋기 때문에 친환경적인 삶을 일컫는 요즘의 '로하스(Lohas)' 정신과도 부합 된다"며 “아이들의 건강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제품을 기획했으며 아이들을 위한 제품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캔키즈’ 홈페이지 http://WWW.CANKIDS.20COM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