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美 디트로이트뉴스에 따르면, IHS 글로벌 인사이트 소속 조지 메글리아노는 30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NADA/IHS 글로벌 인사이트 자동차 포럼에서 “도요타 자동차가 새로운 인센티브 전쟁을 촉발했다”며 “지금 자동차 시장 점유율은 누구에게나 가능성이 있다(up for grabs)”고 발표했다.
이어 “자동차 시장은 매우 유동적이기 때문에 앞서기 위한 다툼이 매우 치열하다”고 표현했다.
그는 미국시장에서 GM이 17%, 포드와 도요타가 각각 16% 정도 시장 점유율을 가질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조지 메글리아노는 “무이자 할부와 같은 프로모션에도 판매가 부진한 이유로, 많은 고객들이 직업이 없어 수요가 잡혀있다”며 “우리는 일자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