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증권은 우노앤컴퍼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1만3000원을 유지했다.
현대증권은 31일 "TF사(엉킴방지사)에 대한 아프리카 시장의 반응이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우노앤컴퍼니는 국내와 현지에 설비증설을 진행중이다"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아프리카 공장건설 완료 후 2011년에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TF사의 오더가 4~5월 사이에 증가하기 시작하면 3분기에 특수를 누릴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병화 현대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가발제조와 유통의 70%이상이 한국인에 의해 점유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한다면 우노앤컴퍼니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가능성이 더욱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