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컨설팅 시장에서 토종 브랜드의 시장 지배력 강화와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 컨설팅 기업이 새로 출범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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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영효 대표> | ||
특히, 지난 2008년 이후 글로벌 경제 위기 이후 기업 체질 강화와 한미FTA를 비롯한 다자간 FTA로 변화하는 경제 상황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문가 조직들로 구성했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삼정KPMG 컨설팅 Inc'는 산업별 전문화조직 기반 위에 서비스별 조직 체제를 도입하여 2개의 서비스 그룹, 5개의 본부, 5개의 서비스 라인에 총 450여명의 전문인력을 배치했다.
삼정KPMG는 글로벌 컨설팅회사로서 서비스시장 개방에 대비해 세계적 수준의 지식서비스 경쟁력을 갖추고, 차별화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차원에서 종래의 컨설팅사업본부를 독립법인 체제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김영효 대표는 “고객이 원하는 모든 분야에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은 물론 IT 관련 서비스를 강화해 솔루션 및 정보기술을 바탕으로 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존의 컨설팅 서비스와는 차원이 다른, 완성도 높은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