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이엠비씨의 신임대표이사에 손관승(前MBC 보도제작 1부 부장), 신임이사에 전재철(前 MBC 영상취재부 부국장), 전영배(現 MBC 기획조정실장)씨가 선임되었다.
3월 30일 제 1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로 선임된 손관승씨는 곧이어 개최된 이사회에서 ㈜아이엠비씨의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출되었다.
신임 대표이사는 1959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84년 MBC에 입사한 후 베를린 특파원과 보도특집팀장 등을 역임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탑 시크릿, 그림자 인간>, <디지털 시대의 엘리트 노마드> 등이 있다.
전재철 신임 이사는 1955년생으로 중앙대 심리학과를 졸업하였으며, MBC 기자 출신으로 뉴욕 특파원과 스포츠 영상 부장, 영상취재부 부국장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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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관승 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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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철 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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