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볼보코리아(www.volvocars.co.kr)는 다음달 24일까지 총 4주간, 안전주행을 위해 ‘새봄맞이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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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새봄맞이 무상점검 캠페인] |
이번 행사기간 중 2007년 이전 모델을 보유한 고객에게는 브레이크 패드·디스크·와이퍼·실내 필터·히터 에어컨 관련부품 등 일부 순정부품을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캐스트롤 엔진오일 교환 고객에게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인이 담긴 티셔츠, 에어코매틱을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볼보 순정 워셔액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응모권 추첨을 통해 LG넷북(5명), 투어스테이지 ViQ 유틸리티 3R(20명), 타이틀리스트 골프공 세트(100명)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철호 대표는 “폭설이 많았던 날씨에 혹사된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최적 조건에서 안전한 주행을 즐기도록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특히 참가를 독려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준비된 만큼, 많은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제공되는 볼보 프리미엄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