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르노삼성자동차(이하 르노삼성)는 30일 서울 영문 초등학교에서 장 마리 위르띠제 르노삼성 대표 및 박상용 세이프 키즈 코리아 부대표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출범식과 공개수업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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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교육프로그램 시범수업에 참여한 장 마리 위르띠제 대표이사] | ||
또한, 초등학교 1·2학년용으로 교육내용을 세분화하고, 정규 교과목에 나오는 교통안전과 연계한 실습 위주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도록 구성됐다.
올해 전국 6300여개 초등학교에 4만5000여개 교육용 CD를 배포하고, 시범 초등학교를 전국 21개 학교로 확대해, 교육용 키트와 교보재 등을 배포함으로써 1년간 교육지원을 할 예정이다.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지난 2005년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교육’을 처음 받았던 친구들이 벌써 6학년이 됐다”며 “어린이들이 ‘안전한길, 안전한 어린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한국의 든든한 미래의 꿈나무로 성장하기를 희망한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책임 있는 시민기업으로서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안전하게 학교가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일일 교사로 공개수업에 직접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