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식기업 선두주자 멕시카나는 창사 20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멕시카나 가맹점 50개점을 선정, 부부동반 동남아 3박 5일 여행의 기회를 제공했다.
멕시카나에 따르면 이번 ‘멕시카나 우수가맹점 동남아 연수’는 가맹점과 본사의 커뮤니케이션과 신뢰를 쌓아 유대관계를 더욱 넓혀 가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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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카나는 창사 20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멕시카나 가맹점 50개점을 선정, 부부동반 동남아 3박 5일 여행의 기회를 제공했다. |
또, 체인점을 지도, 관리하는 우수 슈퍼바이져도 함께 동참해 직원과 가맹점간의 친밀감을 높여 본사와 가맹점이 모두 성공할 수 있는 win-win 전략의 각오를 다지고 돌아왔다는 설명이다.
여행에 참여한 천안 극동점 점주는 “멕시카나 가맹점 8년을 운영하면서 제대로 쉬어본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본사에서 이런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큰아이가 3살 때 시작해 초등학교 4학년이 되기까지 더불어 고생한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여행이어서 더 뜻 깊었다”고 말했다.
한편, 멕시카나는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슬로건아래 가맹점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