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30일 김포공항 국내선청사에서 ‘Green Travel, Green Life 탄소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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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Green Travel, Green Life 탄소 줄이기 캠페인] | ||
그린 생활수칙에는 여행 시 가방 무게 줄이기·대중교통 이용하기·기내 잔반 줄이기 등 생활 속 실천 내용과 일상 활동에 의한 탄소배출량을 소개해 탄소배출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윤영두 대표는 “그간 쌓아온 녹색선도기업 이미지에 걸맞는 녹색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 한다”며 “이런 그린생활실천을 고객과 함께함으로써 건강한 삶,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는 지난 2008년 탄소상쇄프로그램 도입과 탄소배출 인벤토리 인증 및 항공기 중량관리, 엔진세척 등을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지속적으로 감소해왔으며, 지난달 ‘2009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우수상을 수상해 그간 활동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