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 다음달 1일부터 이틀간 기흥연수원에서 ‘2010 신한 자본·파생시장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과 공사 등 실무자 110명을 대상으로 하며 ‘직접시장을 통한 효과적인 자금조달 및 파생상품 활용을 통한 리스크관리 방안’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 내용은 외환딜링 실무, 다양한 자금조달 방법, 주식발행 및 국내외 채권발행 실무, 이자율 스왑과 통화스왑, 금융시장 전망 등이다. 이에 대해 신한은행의 대표적인 시니어 딜러들과 이코노미스트, 신한금융투자의 전문가들을 비롯, 해외 IB의 전문가도 강사로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