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이텍(045660)이 한국스마트카드의 해외 진출 계획에 힘입어 해외 판로가 넓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에이텍은 30일 자동 교통 요금 징수 시스템을 구축한 한국스마트카드에 하드웨어를 공급하고 있다며 한국스마트카드의 동남아등 해외 수주에 대한 계획으로 해외 판로가 넓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지난해 국내에 교통단말기 사업으로 대규모 수주가 있었다"며 "올해에는 국내에 이 같은 계약이 발생될 것 같지 않지만 해외 판로에 대한 수익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회사측은 현재 뉴질랜드 택시 및 버스에 단말기를 공급해 매출이 일어나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한국스마트카드의 계획에 따라 공급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며 "향후 ITS 진행형 교통시스템 상위 산업 분야가 정착되면 활로가 필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