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선진국 증시가 신고가 행진을 하는 상승추세이기 때문에, 한국증시가 비록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상승추세로 복귀될 가능성이 많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임 애널리스트는 “유럽증시가 그리스 재정위기 악재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상승 흐름을 보여준 유럽증시를 보면 장세의 해법이 보인다”라면서,”한국증시가 당분간 지정학적 리스크를 보이겠지만, 유럽증시처럼 상승추세를 이어갈 개연성이 많다”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유럽을 비롯한 일본과 미국의 지수가 상승추세에 있기 때문에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와 투자심리는 3월보다 더 크게 작용할 것이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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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일봉 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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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일봉차트를 보면 “저점 9,835포인트에서 1,000포인트 상승하면 10,835포인트이며,이 선이 지지선이자 새로운 층이기 때문에 상승흐름으로 보아야 한다”라고 분석했으며, “5일선이 깨지지 않는 한,10835가 하회하지 않는 한 상승으로 보아야 한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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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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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봉차트를 보면 “17수 주기흐름이 반복되는 패턴이며, 전고점 돌파가 임박한 상황에서 고점에서 조정을 보이기 보다는 추가 상승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라면서 신고가 가능성에 무게를 두어야 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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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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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봉차트를 보면 “전고점에서 2주 이상 횡보를 하다가 새로운 상승이 시작되는 기로점이다.”라면서 5600이 강한 지지선으로 작용하면서 상승세를 실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