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 이마트가 4월1일부터 14일까지 '이마트 정통 진(Jean) 페스티벌' 행사를 전 점포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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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7900원 초저가진을 대형마트 최초로 선보인다. 이마트가 선보이는 7900원 초저가진은 이마트 패션팀과 패션전문 기업인 신세계 인터내셔날이 디자인부터 생산까지 협의를 거쳐 1년 간 준비한 아이템으로 총 18만장이 준비됐다. (참여브랜드: 진홀릭 외 인터크루, 보이런던 등 3개)
단일로 선보이던 남ㆍ여 스트레이트진 기장을 2종으로 선보이고 허리 사이즈의 경우 여성은 6개에서 7개로, 남성은 4개에서 5개로 늘려 선택의 폭을 넓혔다.
리바이스, 캘빈클라인, DKNY, 닉스, 보이런던, 인터크루 등 국내외 130여개 유명 진브랜드 470만점을 최대 2만1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아울러 진과 함께 코디 할 수 있는 캔버스화, 모자, 벨트 등 진 의류에 어울리는 액세서리도 저렴하게 선보인다.
또한 점포별로 티아라(4/1 성수점), 유키스(4/3 은평점), 윤상현(4/11 공항점) 등 인기 연예인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진(JEAN) 행사상품 1만원이상 구매 고객 대상, 이마트몰 응모 추첨을 통해 올림푸스 PEN 카메라 100대 및 상품권 증정행사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