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뷰티 매직 제품 인기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3.30 08:24:2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황사로부터 시작된 건조한 날씨와 유해물질이 포함된 미세물질로 인해 피부는 지치게 되고 관리에 소홀해 지면 자칫 탄력까지 잃기 쉬워 무엇보다 피부 속 노폐물까지 말끔하게 씻어내는 클렌징과 충분한 수분 공급은 필수이다.

봄철 피부 관리 중 무엇보다 가장 신경 써야 하는 것이 클렌징이다. 많은 여성들은 클렌징을 단순히 화장을 지우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메이크업을 지우는 것을 넘어서 가벼운 세안으로는 씻겨나가지 않는 피부 속 미세한 노폐물들과 각질 제거까지 신경 써야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가질 수 있다. 홀리카 홀리카의 ‘매직솔트 딥 스파 클렌징 오일’ (150ml, 15,000원) 은 소금 호수에서 추출한 청정 소금 알갱이가 딥 클렌징 효과를 주며 각질 제거에 탁월한 효능을 지닌 일본 온천수가 함유되어 집에서도 매일 스파한 듯한 놀라운 딥클렌징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다.

뉴트로지나의 진동 클렌저 ‘뉴트로지나 웨이브’ (스타터 킷 20,500원 / 딥클린 포밍패드 (30개 10,000원)는 새로운 개념의 클렌저로 1초에 100번 진동하여 강력한 클렌징과 효과를 주는 제품이다. 짧은 시간의 진동 만으로도 간편하게 모공 속 깊은 노폐물까지 말끔하게 제거해 준다.

클렌징 만으로도 말끔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이미 모공을 검게 메워버린 블랙헤드까지 제거해보자. 짜도 짜도 나오지 않는 모공 속 블랙 헤드를 피부 표현으로 솟아 오르게 해주는 홀리카 홀리카의 ‘블랙헤드 스펀지 매직 패치’ (15매 1세트, 12,000원)는 간편하면서도 완벽하게 깨끗한 피부를 선사해준다.

말끔한 클렌징 뒤에는 충분한 수분이 공급되어야 건조함으로 인해 모공이 늘어나는 것을 막고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로 가꿀 수 있다.

홀리카 홀리카 의 수분 공급 라인인 ‘시크릿 소스’는 사막에서 98% 수분을 잃은 상태로 수십 년 지내다 소량의 수분에도 기적같이 되살아나는 부활의 식물과 선인장 추출물 등 신비한 원료들이 함유되어 피부에 공급된 수분에 이중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주는 라인이다.

스킨, 에멀전, 에센스, 크림, 아이크림, 젤크림 등 총 6종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강력한 황사 바람에도 자연스러운 윤기와 촉촉하게 광채 나는 피부로 만들어 피부에 마법을 부린 듯 피부 속까지 수분이 차오르도록 도와준다.

오일 제품도 피부에 강력한 수분막을 형성해 주어 봄철 황사로 인해 푸석해진 피부 관리에 좋다. 바비브라운 ‘엑스트라 훼이스 오일’ (30ml, 87,000원) 은 올리브 오일을 함유해 악건성 피부에 강한 보습력을 주는 페이스 오일로 극도로 건조한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켜 준다.

올리브 이외에도 세서미, 호호바 오일 등을 함유하고 있어 건조한 봄 바람으로 고생하는 피부에 모이스처라이저 대용으로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촉촉하고 빛나는 피부를 위한 여성들의 노력은 계절에 관계없이 계속되어 왔다. 그러나 그 어느 때보다도 철저한 클렌징과 수분 공급이 요구되는 봄 황사철, 단 한 번 사용만으로도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하고 충분한 수분 공급을 해 주는 매직 프로덕트로 올 봄 황사로 인한 피부 공격에 대비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