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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삼산동 원룸텔 골든빌 분양

인천 부평 원룸텔 최초 등기분양, 23㎡(7평)~30㎡(9평)

장경철 객원기자 기자  2010.03.30 02: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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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동 “골든빌”은 ㈜현주건설에서 시행하고, ㈜현인프로페셔널에서 책임시공하며, 서울 지하철7호선 연장선의 신복사거리역(예정) 및 삼산역(예정) 도보2분거리에 위치하며, 여러 버스노선의 정류장과도 가까워 대중교통이 편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서울지하철7호선 연장이 완료되는 2011년(예정)에는 강남진출이 40분 안팎으로 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제1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영동고속도로의 진출입이 자유로워 서울 강남권 일산, 판교, 분당 진출입이 용이하다.

골든빌은, 인천 부평구 최고의 알짜 상권으로 불경기와, 저금리 등 어떤 불황에도 끄떡없는 월세 받는 소형평형 임대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인천 부평 원룸텔 최초의 등기분양으로 23㎡(7평)~30㎡(9평)이 주를 이루고 있는 이 상품은 소액 실투자금 3천만원~4천만원으로 월 55만원~60만원 연 12%를 확정보장해주며, 안정적인 수익상품으로 분양하고 있어, 투자자가 몰리고 있다.

또한 대우자동차 및 부평공단과의 거리가 가까워 2만명이 넘는 임대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산동이나 부평구에는 원룸형 건물이 많지 않아 그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아주 좋은 위치로 각광받고 있으며, "초역세권"에 위치한 유럽형 풀옵션 원룸텔의 투자 수익성은 위치와 유동 인구 10만으로도 확실히 알 수 있다.

싱글족, 1인가구를 위한 최적의 주거공간 떠오르는 주거트렌드 골든빌은 개별, 냉,난방, 방음시설 완비, 첨단보안시스템, 최소 관리비 및 풀옵션제공으로 기존 원룸과 차별화된 소형, 실속형 레지던스이며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맞춤형 생활공간으로 투자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분양문의 032-514-3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