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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광산구 특화작물 고부가 상품화 추진"

정운석 기자 기자  2010.03.29 16: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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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이정일 민주당 광산구청장 예비후보는 29일 농촌경제 활성화 정책 일환으로 광산구지역 특화작물 고부가 상품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도농복합도시인 광산구는 전국 최대 생산량을 자랑하는 우리밀의 주생산지일 뿐 아니라 복분자, 오디, 울금, 방울토마토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생산하고 있다"면서 "이제는 생산이나 단순 1차 가공단계를 넘어 고부가가치 상품화를 위한 체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지역 생산 특화작물의 공동브랜드 개발에 나서는 한편 생산에서 1차·2차 가공단계를 거쳐 판매·수출에 이르는 원스톱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로컬푸드 정책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