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망한 고 최진영이 지난해 누나생일에도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고 최진영의 측근은 “최진영이 지난해 12월 누나의 생일에 이미 한 차례 자살을 기도했다”며 “이후 강남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위세척을 받았고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고 전했다. 누나인 고 최진실 씨의 생일은 12월 24일이다.
이 신문은 고인의 또 다른 측근의 말을 인용 “최진영이 누나의 충격적인 자살 이후 줄곧 우울증을 겪었으며 이날 자살도 우울증에 의한 것으로 여겨진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