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기자 기자 2010.03.29 16:46:34
[프라임경제] 고 최진실 씨 남동생인 최진영 씨가 29일 오후 2시 15분쯤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고인이 논현동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후배와 어머니가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당시 고인은 전기선으로 목을 맨 상태였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한편 경찰은 고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수도 있지만 목이 졸린 흔적으로 봐서 누군가에게 살해당했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