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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오, 북구 주민자치센터 문제점 지적

"운영시간 연장과 동별 자치센터의 특성화도 고려해야"

김성태 기자 기자  2010.03.29 16: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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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남평오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현재의 주민자치센터의 이용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남 예비후보는 “공무원의 근무시간에만 한정된 개방은 일하는 주민들의 여가활동에 부적합 하므로 운영시간 연장과 동별 자치센터의 특성화도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이를 위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주민이 원하는 프로그램의 발굴과 문화, 휴식, 교육,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시설의 확충으로 주민친화형 공간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남평오 예비후보는 “자치란 주민의 불편과 불합리를 조절하고 해결하는 1차적인 활동과 보다나은 주민의 삶의 질을 보장하기위해 새로운 아이디어의 발굴과 예산의 바른 편성에 있다”고 말하고 “만약 구청장이 되면 낮은 자세로 과거 주민자치 메카의 명성을 회복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