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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퍼터 세계여자골프투어 돌풍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3.29 16: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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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올 시즌, 전 세계여자골프투어 우승 및 상위권자들이 공통적으로 라이프퍼터를 사용해 주목을 끌고 있다.

   
  ▲ [사진= 투바 하이브리드 투어]  
29일 끝난 LPGA ‘기아클래식’에서 우승한 서희경(하이트)을 비롯해 준우승 박인비(SKT)와 공동 3위를 차지한 이지영(25), 신지애(미래에셋) 모두 라이프퍼터를 사용했다.

또한, 지난 7일 막을 내린 JLPGA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선주(23)와 준우승을 한 박인비(SKT), 호주 ANZ 마스터즈 우승자 캐리웹(호주)과 준우승 캐서린 헐(호주), 4위에 서희경(하이트)도 라이프퍼터를 사용했다.

그리고 지난 21일 JLPGA ‘티포인트 골프토너먼트’ 우승자 기타다루이까지 모두 라이프퍼터로 3월 여자골프투어를 휩쓸었다.

특히, 서희경·안선주·박인비·캐서린 헐 선수 모두 라이프퍼터 ‘투바 하이브리드 투어블랙’ 모델을 사용했다.

라이프퍼터 관계자는 “라이프 투바 하이브리드 투어블랙 모델은 두 개의 바로 인해 높은 관성 모멘트를 자랑한다”며 “또한, 라이프퍼터의 전매특허인 롤 그루브와 듀얼 인서트 테크놀로지로 소프트한 타구감을 증대시켰다”고 자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