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 시즌, 전 세계여자골프투어 우승 및 상위권자들이 공통적으로 라이프퍼터를 사용해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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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투바 하이브리드 투어] |
또한, 지난 7일 막을 내린 JLPGA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선주(23)와 준우승을 한 박인비(SKT), 호주 ANZ 마스터즈 우승자 캐리웹(호주)과 준우승 캐서린 헐(호주), 4위에 서희경(하이트)도 라이프퍼터를 사용했다.
그리고 지난 21일 JLPGA ‘티포인트 골프토너먼트’ 우승자 기타다루이까지 모두 라이프퍼터로 3월 여자골프투어를 휩쓸었다.
특히, 서희경·안선주·박인비·캐서린 헐 선수 모두 라이프퍼터 ‘투바 하이브리드 투어블랙’ 모델을 사용했다.
라이프퍼터 관계자는 “라이프 투바 하이브리드 투어블랙 모델은 두 개의 바로 인해 높은 관성 모멘트를 자랑한다”며 “또한, 라이프퍼터의 전매특허인 롤 그루브와 듀얼 인서트 테크놀로지로 소프트한 타구감을 증대시켰다”고 자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