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캘러웨이골프는 다음달 22일 제주 핀크스GC에서 열리는 EPGA 발렌타인 챔피언십 3회 연속 우승을 기원하며 ‘3·3·3 행운을 향해 날려라’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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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이벤트 포스터] |
김흥식 마케팅 이사는 “이번 이벤트로 발렌타인 챔피언십을 지켜보는 팬들은 한층 더 재미있게 경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응모자들 응원해 힘입어 출전 선수들 또한 좋은 성적을 거두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발렌타인 챔피언십은 총 35억원이 걸린 유럽프로골프투어(EPGA)로, 지난 2008년 그레엄 맥도웰, 지난해 통차이 자이디 등 캘러웨이 소속 선수가 2회 연속 우승했다. 올해는 어니 엘스, 배상문, 지브 밀카 싱 등 캘러웨이 프로들이 대거 출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