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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상사 빅토리모터사이클 2종 출시

2010년 빅토리모터사이클 신모델 크로스 로드 ·크로스 컨트리 스컬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3.29 13: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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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08년 빅토리 비전을 처음 내놓은 빅토리 모터사이클은 럭셔링 투어링 바이크라는 새로운 장을 열고 꾸준한 인기를 끌어오고 있다. 2010년부터는 빅토리 투어링 바이크의 장을 넓힐 ‘빅토리 크로스 로드’와 ‘빅토리 크로스 컨트리 스컬’ 모델이 새로 등장해 빅토리 매니아들의 열광시키고 있다.

이 두 모델 모두 빅토리 비전과 같이 장거리 주행용으로 제작됐다. 크로스 로드는 윈드스크린의 장착으로 클래식한 스타일의 외관을 유지한다면, 크로스 컨트리 스컬은 바람과 지면으로부터의 충격에서 라이더를 보호하기 위해 유선형으로 디자인됐다.

두 모델 모두 공랭식의 프리덤 106 큐빅 인치(1731cc)의 V트윈엔진을 장착하고 있으며, 기름 탱크의 용량은 약 22ℓ다. 트윈엔진은 50도 실린더 앵글과 인젝션, 각각의 캠샤프트를 작동하는 4밸브 실린더 헤드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두 모델의 차체는 두 개의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구성되어있다.

   
  <사진설명=빅토리에서는 2010년 2종의 신모델을 출시했다. 장거리 주행용으로 제작된 두 모델은 낮은 무게 중심을 바탕으로 어떤 속도에서도 최상의 핸들링을 유지한다. / 빅토리 크로스 컨트리 스컬>  
 
빅토리의 차체 제작 기술력의 특징은 낮은 무게 중심이다. 두 모델 모두 어떠한 속도에서도 손쉬운 핸들링을 위해 제작 되었으며, 주행 성능의 저하를 거의 느낄 수 없다. 또한 두 모델 모두 동급의 클래스에서 가장 낮은 67cm정도의 시트고를 지니고 있어 안정된 승차감을 느낄 수 있다.

양 옆에 있는 사이드 백은 약 40ℓ의 수납공간에서 11kg의 무게를 수납할 수 있는데, 동급의 타모델에 비해 더 많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화창상사(02-794-940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