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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상형 월드컵, 최후 승자는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3.29 13: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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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리브로 (대표 김경수, www.libro.co.kr)는 매달 <책 이상형 월드컵 16강 토너먼트>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책 홍보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1일을 시작으로 진행 중인 이번 이벤트는 도서 대결 형태의 새로운 이벤트 전개로 독자의 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과연 독자들이 투표로 정해지는 최고의 도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리브로 책 이상형 월드컵 16강 토너먼트’는 단순한 이벤트 응모형태에서 벗어나 투표와 댓글을 통해 자신의 기호나 의사를 표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벤트 시행 일주일만의 만 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지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응모 방법은 리브로 홈페이지 내 리베월드 페이지 방문 후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다양한 장르의 16권의 도서 중 회원의 투표 참여를 통해 상위 진출 도서가 결정되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후의 한 권의 가려지게 된다.

이를 통해 리브로 회원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투표 이벤트 참여 후 일정한 출석일 수를 달성할 경우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출석 일 수에 따라 리브로 사이트 내에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리브로 마일리지가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총 46명의 회원에게는 닌텐도 위 스포츠. 스포츠 스페셜 이벤트 티켓, 도서 등 다양한 경품을 주어진다.

특히, 김연아의 자서전 <김연아의 7분 드라마>가 베스트셀러 소설 <덕혜옹주>를 누르고 결승에 진출하여, 압도적인 승리를 눈 앞에 두고 있다.

리브로 마케팅팀 장인선팀장은 ‘이번 이벤트는 월드컵과 이상형 투표라는 흥미요소를 통해 자연스럽게 책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독서 동기를 갖게 하는 기획되었다’며 ‘아울러 앞으로는 균형도서라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숨겨진 좋은 책들을 발굴하고 소개할 수 있는 채널로 활용한다면 더욱 뜻 깊은 활동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