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4월 1일 개봉을 앞둔 <타이탄>이 예매율 1위를 비롯해 네티즌이 예측하는 흥행예감 1위,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 등 온라인을 평정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타이탄>을 시작으로 <아이언맨2>, <로빈 후드> 등으로 이어지는 블록버스터 전쟁의 첫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으로 흥행에 대한 귀추가 더욱 주목되고 있다.
<타이탄>은 자신들의 권위에 도전한다는 이유로 인간 세상을 멸하려는 신들의 횡포에 맞서 세상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나타난 영웅과 신들의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트로이>, <300> 제작진의 2010년 최고 야심작으로 페르세우스의 모험과 타이탄족의 멸망, 신들과 인간의 전쟁이라는 그리스 신화의 매혹적인 스토리를 할리우드의 기술력으로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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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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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포털예매사이트 네이트영화(http://movie.nate.com/main)에서도 역시 1위를 차지해, 모든 사이트에서 예매율을 발표하는 수요일에는 예외 없이 전 사이트 예매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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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CG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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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맥스무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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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초월하는 신화 속 크리쳐들, 올림포스 산과 지옥의 구덩이를 오가는 방대한 스케일, 인간과 신들의 전투 장면 등 거대한 스펙터클로 가득한 <타이탄>.
<아바타>를 통해 최고의 흥행배우로 거듭난 샘 워싱턴과 리암 니슨, 랄프 파인즈, 젬마 아터튼 등의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4월 1일, 3D와 함께 2D 버전의 일반 상영방식으로 공개해 ‘신화는 반드시 성공한다’는 흥행법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