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NG생명(대표이사 사장 존 와일리)은 다가오는 식목 주간을 맞아 본격적인 환경 캠페인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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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ING생명 최수종 부사장(왼쪽)과 임직원들이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나무를 나누어주고 있다> | ||
이는 ING생명 CSR활동의 기본 철학 중 하나인 ‘ING Goes Green’ 의 일환으로, 서울 시민과 함께하는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비롯해 종이 약관을 CD 약관으로 대치하며 나무 살리기 활동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4월 1일부터는 ING생명 보험 상품의 종이 약관이 CD약관으로 전격 교체된다. 지난해 ING생명이 사용한 종이 약관을 CD로 교체 지급할 경우, 올 한해만 총 7000만 장의 종이 사용량을 줄여 연간 약 7000그루의 나무를 살리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월 19일, ING생명은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생명의숲’)과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26일에는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개최하는 2010년 식목행사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후원함과 동시에 2만 그루의 나무 나누어 주기 활동에도 참여했다.
ING생명의 임직원과 월곡 종합사회복지관 25명의 어린이들은 함께 나누고 받은 나무를 심으며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환경의 중요성과 보존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ING생명 존 와일리 대표이사 사장은 “‘ING Goes Green’ 캠페인은 전 세계 ING 그룹이 임직원 및 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균형 잡힌 환경을 만드는 데 동참하며, 후손에게 더 나은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 전개되고 있다”며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필두로 환경 캠페인 전개에 있어 ING생명이 모범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ING생명은 이와 같은 다양한 환경 캠페인 활동을 통해 임직원과 고객 그리고 지역구성원의 환경보존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자발적으로 환경보존에 앞장설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