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어부산은 29일 김해국제공항에서 부산-후쿠오카 노선 취항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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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에어부산 후쿠오카 국제선 취항식] | ||
후쿠오카는 부산과 가장 교류가 활발한 도시로, 연간 100만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양 도시를 오가고 있다. 에어부산 및 부산시 관계자들은 이번 취항으로 두 도시 간 경제, 문화, 관광 등 교류 폭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이어 후쿠오카 공항에서도 요시다 히로시 후쿠오카시장 및 카와베 히로유키 후쿠오카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 기념행사가 펼쳐졌다.
김수천 대표는 “선박과도 경쟁 가능한 가격 요소를 비롯해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운항을 통한 편리한 스케줄, 대형항공사 못지않은 서비스 등 완벽한 안전운항으로 부산이라는 브랜드를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며 국제선 취항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에어부산은 다음달 26일부터 부산-오사카 노선에서도 매일 왕복 2회 운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