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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존’, 시작이 좋다

첫 주 30만 관객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3.29 10: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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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이라크 전쟁에 대한 밀도 높은 연출과 통찰력으로 주목 받으며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그린존>이 25일 개봉과 함께 28일까지 30만 관객(배급사 집계)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어느 때보다도 많은 신작 영화들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진 극장가에서 최고의 강자가 가려졌다. 바로, 25일 개봉한 <그린존>이 개봉일 스코어 1위에 이어 28일까지 3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개봉 전부터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 ‘개봉 예정영화 검색 순위 1위’ 등 1위 행렬을 이어오던 <그린존>은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하여 박스오피스 1위를 올라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확인케 했다.

<본> 시리즈의 폴 그린그래스 감독 및 제작진, 그리고 맷 데이먼의 짜임새 있는 액션 스릴러로 주목 받으며 금주 최고 흥행작의 자리에 오른 <그린존>은 박스오피스 1위를 원동력으로 흥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라크 전쟁에 숨겨진 추악한 음모와 진실을 그려낸 탄탄한 스토리와 핸드헬드 기법을 이용한 사실적이고 생생한 묘사로 언론 및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그린존>은 볼거리와 깊이를 겸비한 작품으로서 경쟁없는 흥행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개봉과 함께 첫 주 주말까지 30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그린존>은 새로운 액션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주며 흥행을 이어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