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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슈퍼 맘의 위력 과시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3.29 09: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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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딸 아람이를 출산하고, 누구보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배우 이승연이 KBS '1:100'에 1인으로  출연, 슈퍼 맘의 위력을 과시했다.
  
역시 슈퍼 맘의 위력은 대단했다. 함께 출연한 홍석천, 김나영, 김학도, 사오리, 심현섭 등 동료 연예인들은 녹화 내내 이승연의 박학다식한 생활지식에 찬사를 보냈다.

이승연은 녹화도중 아이를 낳아보니, 저 출산 문제와 육아 교육에 나도 모르게 많은 관심을 갖게 된다며 출산 장려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얘기하기도 했다.

이승연이 과연 최후의 1인이 되었는지. 오는 4월 6일 전기의 날 특집 편을 통해 결과가 나온다.

현재 이승연은 스토리온의 패션프로 '토크엔시티' MC와 범국민 프로젝트 본인의 이름을 타이틀로 내세운 '이승연의 로드푸드쇼' 첫 녹화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