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내 진출한 도시바 법인들이 새봄을 맞이해 서초구 소재 ‘양재 시민의 숲’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2010 도시바 그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올해 제5회째를 맞이하는 ‘2010 도시바 그린 캠페인’은 도시바 그룹의 환경 슬로건 ‘사람과 지구의 내일을 위해’를 내걸고 봄철 이용객이 많은 웰빙 휴식 공간 ‘양재 시민의 숲’에서 200여명의 도시바 및 파트너사 임직원들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쓰레기 수거, 하천청소, 오래된 낙엽 줍기 등 환경 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