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미백과 자외선 차단을 한방에

프라임경제 기자  2010.03.29 08:20:0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자외선 차단제를 살펴보면 제형 및 자외선 차단 지수, 용도 등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각 화장품 브랜드마다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자외선 차단제 사용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켜 주고 있는 것. 몸에 좋은 귀한 한방 성분으로 피부를 보호하고 원기를 불어넣는 한방 화장품들도 자외선 차단제를 선보이고 있다. 한방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에 더욱 건강하게, 자외선 차단을 통한 미백 효과까지 노리며 주목을 끌고 있다.

햇볕이 피부에 닿으면 피부 표피 내 멜라닌이 생성되는데, 멜라닌 과다 생성과 침착으로 인해 피부에 잡티가 생기고 칙칙해진다. 즉 자외선은 기미와 잡티를 유발해 피부를 칙칙하게 하고 건조하게 만들어 피부 노화를 부른다. 이러한 자외선에 의한 노화를 광노화라고 부른다. 얼굴이 칙칙하고 부분적으로 잡티가 있는 피부는 자외선으로 인해 더 진해질 수 있기 때문에 맑고 환한 본연의 피부를 지키기 위해서는 미백과 자외선 차단을 동시에 관리해주어야 한다. 최근 미백과 자외선 차단의 이중 기능성 제품들이 시중에 많이 선보여지고 있는데, 이러한 제품들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이미 진행된 피부 변색이나 다크스팟 등을 완화하고 예방한다. 특히 한방 화장품의 경우 몸과 피부에 좋은 한방 성분들을 통해 미백 관리와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 원기 회복까지 꾀할 수 있어 피부 고민을 ‘한방’에 해결할 수 있다.

한방 화장품 라인에서 자외선 차단제를 함께 구성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미백과 자외선 차단을 동시에 해결하는 이중 기능성의 한방 선크림들의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천년비책 고윤의 백아윤단 선크림 SPF50+ PA+++ (70ml/35,000원)은 백지 같은 하얀 피부를 위한 발효 한방 미백 선크림이다. 완벽한 자외선 차단 지수로 피부의 광노화를 방지하고, 수분감이 풍부해 촉촉하고 가볍게 발리는 사용감이 특징이다.

최근 한율에서 선보인 고결미백 라인에도 선크림이 함께 구성되어 있다. 고결미백 선크림 SPF43 PA+++(70ml/40,000원)은 어두운 피부톤과 기미, 잡티를 개선하고 예방해주는 한방 기능성 미백 선크림이다.

코리아나 화장품의 한방 선크림 비취가인 홍윤진 화이트닝 선블록 SPF50+ PA+++(60ml/32,000원대)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로 UVA와 UVB를 차단해 색소침착과 주름 발생을 예방한다. 더불어 미백 효과가 뛰어난 함박꽃나무 추출물이 칙칙한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되찾아준다.

다나한 효용고 SPF45 썬에센스(60ml/30,000원대)는 자외선 차단과 미백뿐만 아니라 주름 개선 기능성까지 인증 받은 3중 기능성 제품이다. 광노화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황실 명약 경옥고와 효용진액 등 귀한 한방 성분이 자외선으로 인해 지친 피부에 원기를 불어넣어 주름을 완화시켜 주며, 하얗고 맑은 피부로 가꾸어 준다.